GRI가 식음료 기업을 위한 새 섹터 표준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섹터별로 중요한 영향을 더 빠르게 다룰 수 있도록 개발 절차와 산출물을 간결하게 만드는 새 접근의 첫 시범입니다.
적용 대상에는 식품과 음료의 가공·제조 기업이 포함되며, 자체 사업장뿐 아니라 농업·양식·어업과 연결된 가치사슬 영향도 고려할 예정입니다. GRI는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근로조건과 공중보건을 식음료 가치사슬의 주요 지속가능성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국내 식음료 기업은 원재료별 원산지, 환경·사회 위험, 공급자 관리, 제품 안전과 영양 관련 데이터를 한 번에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GRI 보고를 하는 기업이라면 범용표준과 주제표준의 데이터가 공급망 단위에서 얼마나 추적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는 표준 개발 착수 단계이므로 구체 공시항목이 정해졌다고 볼 수 없습니다. 관련 기업과 전문가는 동료검토 과정에 참여하거나 개발 경과를 모니터링하면서, 최종 표준이 나온 뒤 기존 중요성 평가와 데이터 체계의 차이를 분석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기업에 미치는 영향
식음료 기업은 기후, 생물다양성, 근로조건, 공중보건과 원재료 공급망 이슈를 기존 중요성 평가와 공급자 데이터 체계에서 점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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